2026년 소상공인 지원 예산이 확정됐습니다.
이 말은 곧, 예산이 소진되면 더 이상 받을 수 없다는 뜻이기도 합니다.
같은 조건이라면 먼저 움직인
사람이 먼저 지원을 받게 됩니다.
최근 경기 침체로 인해 자영업자와 소상공인의 부담은 더욱 커졌습니다.
폐업을 고민하는 분들도 늘었고,
창업을
계획했던 분들 역시 시기를 미루는 경우가 많아졌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정부는 2026년을 기준으로
소상공인을 위한
지원금·융자·대출
정책을 발표했습니다.
현금성 지원부터 저금리
정책자금까지 포함된 내용입니다.
중소벤처기업부 공고문 자세히보기
1. 2026년 소상공인 경영안정 바우처
가장 먼저 확인해야 할 정책은
경영안정 바우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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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상: 연 매출 1억
400만 원 이하 소규모 소상공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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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원 금액: 25만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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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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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대 보험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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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요금 등 공과금
지난해와 마찬가지로
카드 포인트 형태로
지급될 가능성이 높으며,
약 230만 명 규모가 지원 대상입니다.
2️. 폐업 소상공인을 위한 ‘희망리턴패키지’
폐업을 고려 중인 분들을 위한 지원도 확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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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포 철거비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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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 최대 400만 원 → 최대 600만 원 상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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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업 후 취업을 희망하는 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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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취업지원제도 연계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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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창업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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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 2,000만 원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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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부담 비율 100% → 50%로 완화
정보를 몰라 신청하지 못해
지원금을 놓치는
경우가 많았던 만큼
이번에는 반드시 확인이
필요합니다.
3. 소상공인 정책자금·융자 지원
2026년에는
정책자금 규모와 조건도 달라집니다.
✔ 비수도권·인구감소지역 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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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금 공급 비중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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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리
0.2%p 인하
✔ 중·저신용 소상공인 금융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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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환대출 대상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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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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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7월
30일 이전 채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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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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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6월
30일 이전 채무까지 확대
금리가 높은 기존 대출이 있다면
대환대출을 통해
이자 부담을 줄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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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출 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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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 1천만 원 → 최대 5천만 원
4. 다양한 정책자금 유형
소상공인 정책자금은 한 가지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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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경영안정자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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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급 경영안정자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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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용취약자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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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환대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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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청년 특화 자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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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 유망 소상공인 자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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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생 성장 지원 자금 등
사업 유형과 상황에 따라
적합한 자금이
다르기 때문에
사전 상담이 매우 중요합니다.
5. 어디서 확인하고 상담할까?
가장 빠른 방법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홈페이지를 확인하는 것입니다.
또는
전국 각 지역에 있는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센터를 통해
전화
상담이나 방문 상담도 가능합니다.
정책자금은
예산이 소진되면 종료되기 때문에
망설이기보다는 먼저 상담을
받아보는 것이 유리합니다.
2026년 소상공인 정책은
지원금, 대출, 재기
지원까지 폭넓게 구성되어 있습니다.
하지만 아무리 제도가 좋아도
신청하지 않으면 받을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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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은 한정되어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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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움직이는 사람이 유리합니다.
지금 당장 필요하지 않더라도
내 상황에 맞는
지원이 있는지
미리 확인해 두는 것이 가장
현실적인 대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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